‘지코 소속사’ KOZ, 차세대 보이그룹 발굴 나선다

선유리 기자 승인 2022.01.03 11:20 의견 0
(사진=KOZ)


프로듀서 겸 아티스트 지코(ZICO)가 설립한 KOZ 엔터테인먼트(King Of the Zungle, 이하 KOZ)가 차세대 보이그룹 멤버 발굴에 나선다.

KOZ는 오늘(3일)부터 31일까지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2022 KOZ BOY GROUP Global Online Audition’을 진행한다. 국적에 관계 없이 2000년 이후 출생한 남자라면 누구나 지원 가능하다.

오디션 지원자는 KOZ 공식 홈페이지에 안내된 링크를 통해 본인의 연령에 맞는 지원서를 작성한 뒤 자신의 끼와 재능을 보여 줄 수 있는 사진과 영상을 제출하면 된다. 오디션 관련 자세한 정보는 KOZ 공식 홈페이지와 SNS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와 함께 KOZ는 오늘(3일) 오전 10시 공식 SNS에 글로벌 오디션의 시작을 알리는 영상을 공개했다. ‘King Of the Z Generation’을 찾는 이번 글로벌 오디션의 주제에 맞게 Z세대의 개성 넘치고 자유로운 분위기에 KOZ만의 유니크한 감성을 더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아티스트와 콘텐츠의 가치를 중요시하는 KOZ는 음악 산업의 혁신을 주도하는 엔터테인먼트 회사로, 지코와 싱어송라이터 다운(Dvwn)이 소속되어 있다. 세대를 아우르는 뮤직 프로듀서 지코가 선보일 첫 보이그룹에 관심이 집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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