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즈니+ '런닝맨: 뛰는 놈 위에 노는 놈', 알싸한 예능의 맛

윤지욱 기자 승인 2022.01.03 11:37 의견 0
(사진=디즈니+)


세계적인 스트리밍 서비스 디즈니+의 오리지널 '런닝맨: 뛰는 놈 위에 노는 놈'이 진정한 예능인으로 거듭나기 위한 크리에이터들의 치열한 예능 훈련기의 최종 결과가 밝혀진다.

'런닝맨: 뛰는 놈 위에 노는 놈' 10화 ‘가자! 크리에이터 MT 2부’에서 예능판에 첫발을 디딘 크리에이터들의 치열한 예능 유격훈련의 최종 결과가 밝혀질 예정으로 이목을 집중시킨다.

지난 에피소드 9화에서 씨름 3종 경기와 ‘줄줄이 말해요’ 게임을 통해 예능인지 스포츠인지 모를 숨막히는 긴장감과 넘치는 승부욕을 보여주며 구독자 모으기에 나선 출연진들은 넘치는 입담과 예능감으로 웃음꽃을 피웠다. 본격적인 게임을 앞두고 김종국의 전매특허인 잔소리 코칭이 시작되었고, 이에 최준은 쩔쩔매면서도 나긋한 말투로 반격을 꾀하며 의외의 티키타카 케미를 선보여 예능감을 폭발시켰다.

특히 이번 에피소드에서는 이들의 유쾌한 찰떡 호흡이 더욱 빛날 예정으로 시청자들의 기대가 높아지고 있다. 드디어 밝혀지는 출연진들의 특별한 능력과 연이어 준비된 ‘닭다리 마피아’, ‘주사위 지압판 걷기’ 등 다양한 게임 속 난무하는 반칙과 꼼수는 시청자들에게 빅 웃음을 선사할 예정으로 기대를 모은다.

점점 과열되는 열기 속 계속되는 게임에 승리해 최후의 승리를 맛볼 주인공은 누가될 것인지 호기심이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런닝맨: 뛰는 놈 위에 노는 놈' 10화 ‘가자! 크리에이터 MT 2부’는 5일 공개된다.

디즈니+의 오리지널 '런닝맨: 뛰는 놈 위에 노는 놈'은 김종국, 하하, 지석진을 필두로 예능 만렙의 특별한 게스트들이 모여 업그레이드된 미션과 최고의 웃음을 선사하는 신개념 버라이어티다.

'런닝맨'을 통해 오랫동안 웃음을 책임져 온 김종국, 하하, 지석진의 특별한 변신과 함께 더욱 확장된 세계관을 펼쳐낼 예정이다. 또한 기존 멤버들과 함께하는 에피소드부터 예상을 뛰어넘는 특별한 게스트들의 출연과 이들의 맹활약이 담긴 예측불가한 다양한 에피소드들을 통해 차별화된 웃음을 선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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