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SNEY+] ‘이광수’가 돌아온다

이새봄 기자 승인 2022.08.25 11:59 | 최종 수정 2022.09.13 13:20 의견 0
(사진=디즈니+)


뛰어난 스토리텔링과 혁신적인 콘텐츠로 최상의 엔터테인먼트 경험을 선사하는 세계적인 스트리밍 서비스 디즈니+ 오리지널 예능 '더 존: 버텨야 산다'에서 영화, 드라마, 예능 등 다양한 분야를 모두 섭렵하고 있는 이광수가 예능신 강림과 함께 촬영 현장을 초토화시킨 남다른 활약을 예고해 기대를 모은다.

‘디즈니+ 데이’ 공개를 앞두고 있는 디즈니+ 오리지널 예능 '더 존: 버텨야 산다'는 인류를 위협하는 재난 속 탈출구 없는 8개의 미래 재난 시뮬레이션 존에서 펼쳐지는 인류대표 3인방의 상상 초월 생존기를 그려낸 리얼 존버라이어티다.

독창적인 컨셉과 기획으로 공개 전부터 뜨거운 화제를 모으고 있는 이번 작품에 영화, 드라마, 예능까지 다양한 분야에서 전방위 활약을 펼치고 있는 이광수가 남다른 예능 모먼트를 예고해 시청자들의 기대감을 고조시킨다.

영화 '해적: 도깨비 깃발', '싱크홀' 그리고 드라마 '살인자의 쇼핑목록' 등 다양한 작품을 통해 오직 ‘이광수’만이 할 수 있는 연기로 큰 사랑을 받고 있는 그는 '더 존: 버텨야 산다'에서 극한의 상황 속 ‘생존’ 앞에 ‘포기’를 외치는 모습부터 유재석, 권유리와의 예측 불가 케미까지 다양한 모습을 선보여 시청자들에게 큰 웃음을 선사할 예정이다.

특히 상상을 초월하는 8개의 재난 시물레이션 속에서 센스 넘치는 입담은 물론 예기치 못한 순간 터지는 그의 몸개그는 ‘예능신이 강림했다’라는 평과 함께 촬영 현장을 초토화시켰다고 전해져 더욱 궁금증을 자극한다.

오는 9월 8일 ‘디즈니+ 데이’에 공개되는 디즈니+ 오리지널 예능 '더 존: 버텨야 산다'는 'X맨', '런닝맨', '패밀리가 떴다' 등 버라이어티 예능의 성공 신화와 더불어 '범인은 바로 너', '신세계로부터' 등 새로운 포맷의 예능 신세계로 호평 받은 제작진의 참신한 기획으로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매주 에피소드별로 변화되는 미지의 세계와 살아남기 위해 가상 공간에서 펼쳐지는 출연진들의 특별한 어드벤처는 기존 예능에서 보지 못했던 긴장감과 재미, 스펙터클함을 동시에 선사한다. 더불어 매 회 특별한 게스트들의 합류로 보는 재미를 더할 예정이다.

디즈니+ 오리지널 예능 '더 존: 버텨야 산다'는 오는 9월 8일 공개된다.

저작권자 ⓒ 미디어팝,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