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POP] 세븐틴 ‘SECTOR 17’, 日 골드 디스크 ‘플래티넘’

선유리 기자 승인 2022.09.09 15:14 | 최종 수정 2022.09.13 10:11 의견 0
그룹 세븐틴의 ‘SECTOR 17’이 일본 골드 디스크 ‘플래티넘’ 인증받았다. (사진=플레디스)


그룹 세븐틴(에스쿱스, 정한, 조슈아, 준, 호시, 원우, 우지, 디에잇, 민규, 도겸, 승관, 버논, 디노)의 ‘SECTOR 17’이 일본 골드 디스크 ‘플래티넘’ 인증받았다.

9일 일본레코드협회에 따르면, 세븐틴이 지난 7월 18일 발매한 정규 4집 리패키지 앨범 ‘SECTOR 17’(섹터 17)이 2022년 8월 월간 기준 누적 출하량 25만 장을 넘겨 골드 디스크 ‘플래티넘’ 인증을 획득했다.

세븐틴은 ‘SECTOR 17’으로 발매 3일 만에 ‘밀리언셀러’를 달성하며 7개 앨범 연속 ‘밀리언셀러’를 일구었고, K-팝 아티스트 중 리패키지 앨범으로 ‘초동 밀리언셀러’를 달성한 유일한 아티스트가 됐다.

이에 앞서 세븐틴의 정규 4집 ‘Face the Sun’(페이스 더 선)은 2022년 6월 월간 기준 누적 출하량 50만 장 이상을 기록하며 골드 디스크 ‘더블 플래티넘’ 작품 인증을 받은 바 있다.

한편, 세븐틴은 오는 11월 9일 일본 첫 번째 EP ‘DREAM’을 발매한다. 동명의 타이틀곡 ‘DREAM’은 세븐틴의 역사적 돔 투어의 순간을 장식하기에 어울리는 일본 오리지널 곡이다. 세븐틴은 월드투어 ‘SEVENTEEN WORLD TOUR [BE THE SUN] – JAPAN’으로 교세라 돔 오사카(11월 19~20일), 도쿄 돔(26~27일), 반테린 돔 나고야(12월 3~4일) 등 일본 3개 도시를 찾아 총 6회 공연을 펼칠 예정으로, 이들의 데뷔 후 첫 돔 투어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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