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CULTURE] 이학주 결혼…예비신부는 ‘비공개’

윤지욱 기자 승인 2022.09.13 14:52 | 최종 수정 2022.09.15 14:29 의견 0
배우 이학주는 오는 11월 비연예인과 화촉을 밝힐 예정이다. (사진=웨이브)


배우 이학주가 품절남이 된다. 오는 11월 비연예인과 화촉을 밝힐 예정이다.

13일 소속사 SM C&C는 “이학주의 특별한 소식 하나를 전해드린다. 이학주가 오는 11월 중 인생의 새로운 챕터를 시작한다. 화촉을 밝힐 예비 신부는 비 연예인으로 이학주와 평생의 동반자가 될 것을 약속했다”고 전했다.

이어 “결혼식은 가까운 친인척과 함께 비공개로 치뤄진다”며 “상세하게 일정을 알려드릴 수 없는 점에 대해 양해 부탁드린다”고 설명했다.

이학주는 지난 2012년 영화 ‘밥덩이’로 데뷔했다.

이후 영화 ‘12번째 보조사제’, ‘무뢰한’, 드라마 ‘오 나의 귀신님’, ‘알함브라 궁전의 추억’, ‘멜로가 체질’ 등에서 활약했다.

넷플릭스 ‘마이네임’, 웨이브 ‘이렇게 된 이상 청와대로 간다’를 통해 대세 배우로 주목을 받고 있다.

이하 소속사 SM C&C 공식입장 전문.

안녕하세요.

이학주 배우 소속사 SM C&C 입니다.

언제나 이학주 배우에게 많은 사랑과 관심 보내주시는 모든 분들에게 감사드리며, 오늘은 특별한 소식 하나 전해드립니다.

오는 11월 중 이학주 배우가 인생의 새로운 챕터를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화촉을 밝히게 될 예비 신부는 비 연예인으로, 이학주 배우와 두터운 신뢰와 사랑을 바탕으로 평생의 동반자가 될 것을 약속하게 되었습니다.

결혼식은 가까운 친인척들과 모인 자리에서 비공개로 진행됩니다. 조용하고 경건하게 축복을 나눌 수 있도록 일정에 대해 상세히 전해 드리지 못 하는 점 너른 양해 부탁드리겠습니다.

언제나 연기에 진심을 다하는 배우로, 그리고 이제는 한 가정의 가장으로서 인생의 폭을 넓혀갈 이학주 배우에게 앞으로도 많은 응원과 관심 부탁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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