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SNEY+] ‘빅마우스’, 전편 N차 정주행

한국을 시작으로 홍콩, 대만, 싱가포르까지
글로벌 인기 속 1~16회 전편 공개

이새봄 기자 승인 2022.09.15 14:26 의견 0
(사진=디즈니+ 홍콩, 대만, 싱가포르, 일본 공식 인스타그램)


스트리밍 서비스 디즈니+를 통해 글로벌 시청자들과 만나고 있는 <빅마우스>가 이번 주말 마지막회 방송을 앞두고 국내외 팬들의 뜨거운 사랑과 함께 예측불가한 결말에 대한 폭발적 기대감을 받고 있다.

오는 17일 16회 공개와 함께 대단원의 끝을 맞이하는 <빅마우스>가 멈출 수 없는 긴장감과 마지막까지 예측불가한 스토리로 연일 화제의 선상에 오르며 시청자들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특히 지난 14회 공개 직후 주연으로 활약 중인 이종석과 임윤아는 그야말로 소름 돋는 열연을 펼치며 두 사람의 폭발적 연기력에 대한 뜨거운 반응이 SNS 내에 도배되며 신드롬을 자아냈다.

이처럼 큰 사랑을 받고 있는 <빅마우스>는 디즈니+를 통해 홍콩, 대만, 싱가포르, 일본 등 다양한 국가에 공개되며 글로벌 팬들 사이에선 <빅마우스> 바이블을 일으켜 높은 시청 추이를 자랑했다. 이는 오충환 감독의 치밀하고 섬세한 연출에 글로벌 스타 이종석과 임윤아의 부부연기와 거대한 음모에서 살아남기 위한 고군분투가 글로벌 시청자들에게도 짜릿한 재미와 공감을 자아낸 것으로, 디즈니+ 글로벌 채널 내에도 <빅마우스>의 다양한 콘텐츠가 생성되는 등 인기를 실감케 한다. 이번 주말 마지막 16회 공개 후 디즈니+를 통해 <빅마우스>의 모든 에피소드를 무한 즐길 수 있는 만큼, 국내외 팬들의 사랑은 앞으로도 쭉 이어질 것으로 기대된다.

(사진=디즈니+ 홍콩, 대만, 싱가포르, 일본 공식 인스타그램)


한편, 오는 금, 토 두 편의 에피소드만을 남겨두고 있는 <빅마우스>는 승률 10%의 생계형 변호사가 우연히 맡게 된 살인 사건에 휘말려 하루아침에 희대의 천재사기꾼 ‘빅마우스(Big Mouse)’가 되어 살아남기 위해, 그리고 가족을 지키기 위해 거대한 음모로 얼룩진 특권층의 민낯을 파헤쳐가는 이야기의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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