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SNEY+] 연인이 감춰온 치명적 ‘거짓말’…이별 VS 이해

MZ 세대 저격한 ‘핑크 라이’ 밸런스 게임 화제
온·오프라인 뜨겁게 달구며 누적 조회수 22만회

이새봄 기자 승인 2022.09.15 14:35 의견 0
디즈니+의 첫 번째 오리지널 연애 리얼리티 <핑크 라이>가 MZ세대의 취향을 제대로 저격한 특별 광고로 화제를 모으고 있다. (사진=디즈니+)


스트리밍 서비스 디즈니+가 자신 있게 선사하는 첫 번째 오리지널 연애 리얼리티 <핑크 라이>가 사랑에 관한 솔직한 질문으로 MZ 세대의 취향을 제대로 저격한 특별 광고로 화제를 모으고 있다.

디즈니+의 오리지널 연애 리얼리티 <핑크 라이>가 오는 10월 공개를 앞두고 사랑에 관한 특별한 질문을 던지는 밸런스 게임 형식의 이색 광고를 진행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이와 같은 <핑크 라이>의 이색 광고는 MZ 세대를 완전히 사로잡으며 광고판을 직접 촬영해 자신의 SNS에 인증샷을 올리고 스스로 질문에 답을 하는 참여형 이벤트로 확산되어 이목을 끌었다.

온라인에서도 동시에 진행된 <핑크 라이> 밸런스 게임은 ‘연인에게 진실을 말하지 않는 것은 거짓말이다 VS 거짓말이 아니다’, ‘연인이 감춰온 치명적 거짓말, 헤어진다 VS 이해한다’, ‘거짓말로 틀어진 연인과의 관계, 되돌릴 수 없다 VS 회복 가능하다’ 등 과몰입을 유발하는 공감 100% 질문들로 누적 조회수 22만 회를 넘어서며 폭발적인 반응을 불러 모았다.

이벤트에 참여한 참여자들은 “그렇지만 거짓말은 안돼”, “정말 사랑하면 이해할 수 있지 않을까?” 등 결과에 대한 저마다의 반응부터 ”그래서 어떻게 되는데!! 너무 궁금해!”, “이게 뭐라고 또 과몰입하게 된다”, “질문만 봐도 완전 꿀잼각, 디플도 구독각” 등 디즈니+가 선사하는 첫 번째 연애 리얼리티 <핑크 라이>에 대한 호기심을 한껏 내비치고 있다.

뜨거운 반응으로 온·오프라인을 점령한 <핑크 라이> 속 출연진들이 ‘거짓’과 ‘사랑’ 사이에서 오가는 미묘한 설렘들과 함께 편견을 깨고 진정한 사랑을 찾을 수 있을지 기대가 모아지고 있다.

<핑크 라이>는 있는 그대로의 ‘나’를 사랑해 줄 사람을 찾기 위해 누구에게도 꺼낸 적 없는 단 하나의 거짓말을 선택한 청춘남녀들의 러브-라이 연애 리얼리티이다. 각자의 여러 사연들로 인해 사랑을 하는데 있어 옭아매던 조건과 배경에서 벗어나 그 사람 자체만으로 사랑에 빠질 수 있을지, 사랑에 대한 여러 정의와 편견에 관한 고민을 던지는 작품이다.

가수 김희철, 배우 이선빈과 송원석, 유튜버 랄랄이 MC로 출연, 각자의 예리한 관찰과 직감으로 <핑크 라이>속 남녀들의 심리와 선택을 예측하며 시청자들에게 재미를 선사할 예정이다.

디즈니+의 첫 연애 리얼리티 <핑크 라이>는 <주말 사용 설명서>, <캐시백>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연출한 김인하 PD가 연출을 맡았다. 오는 10월 디즈니+를 통해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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