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레저, ‘HELLO’ 요시·지훈·최현석 ‘업그레이드 된 아우라’

개인 포스터 공개로 색다른 변신 기대
10월 4일 미니 2집 발매…11월 12일, 13일 콘서트

선유리 기자 승인 2022.09.24 11:33 의견 0
YG엔터테인먼트는 트레저의 신곡 'HELLO' 콘셉트를 엿볼 수 있는 새로운 포스터를 공개했다. (사진=YG엔터테인먼트)

그룹 트레저가 신곡 'HELLO' 콘셉트를 엿볼 수 있는 새로운 포스터를 공개하며 컴백 열기를 한층 끌어올렸다.

YG엔터테인먼트는 24일 공식 블로그에 트레저 요시, 지훈, 최현석의 각양각색 개성이 돋보이는 이미지를 순차적으로 게재했다. 한 단계 업그레이드된 에너제틱 아우라를 장착한 이들 모습이 연신 시선을 사로잡았다.

화려한 재킷을 걸친 요시는 화이트 컬러에 가까운 머리칼로 색다른 변신을 예고했고, 날카로운 눈빛으로 정면을 응시한 지훈은 독특한 헤어 장식과 은빛 액세서리로 힙한 매력을 발산했다. 다채로운 색으로 머리카락을 물들인 최현석은 한쪽 눈을 살짝 감아 보는 이들의 설렘 지수를 높였다.

영롱한 빛을 뿜으며 배경에 가득 들어찬 다이아몬드 보석은 요시, 지훈, 최현석의 한층 짙어진 카리스마와 조화를 이뤘다. 이들의 눈부신 존재감이 트레저메이커(팬덤명)의 시선을 압도한 가운데 차례차례 베일 벗을 다른 멤버들의 비주얼 또한 주목된다.

트레저는 오는 10월 4일 미니 2집 'THE SECOND STEP : CHAPTER TWO'를 발표한다. 높은 음악 참여도를 예고했던 만큼 한층 짙은 이들의 음악적 색깔을 만나볼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타이틀곡 'HELLO'는 설렘, 반가움, 위로 등 다양한 감정을 트레저만의 바이브로 신나게 표현한 노래라고 YG 측은 전했다.

또한 트레저는 11월 12일, 13일 양일간 서울 올림픽공원 KSPO돔에서 콘서트를 개최하고 인기 질주에 불을 지핀다. 이어 11월 26일부터 홋카이도 종합체육센터 홋카이키타에루에서 일본 아레나 투어를 시작, 21만 명 관객을 동원할 전망이다.

저작권자 ⓒ 미디어팝,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